진단에서 자주 놓치는 항목매장 소개글
플레이스 소개글 쓰는 법
검색해서 들어온 손님이 “여기 가봐야겠다”를 정하는 곳이 소개글이에요. 찾아오는 길만 적혀 있으면 매장의 강점이 전해지지 않아요.
목표
400자 안팎. 첫 두 줄에 “누구에게, 무엇을 잘하는 매장인지”가 보이게.
1. 첫 문장: 누구에게 무엇을
손님은 첫 두 줄만 읽고 넘길 때가 많아요. 매장 이름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해주는지를 먼저 적어요.
예) 처음 누진 렌즈를 맞추는 분, 아이 시력이 걱정인 부모님이 많이 찾는 안경원이에요.
2. 잘하는 것을 구체적으로
“친절한 매장”보다 검사 과정과 상담 방식을 적는 게 믿음을 줘요. 실제로 하는 것만 적어요.
- 검사에 걸리는 시간과 순서 (예: 기본 검사 후 생활 습관을 묻고 렌즈를 같이 골라요)
- 자주 하는 상담 (누진 렌즈 적응, 아이 정기 검사, 콘택트렌즈 처음 착용)
- 렌즈를 고를 때 설명하는 방식 (두께, 코팅, 가격대를 비교해서 보여드려요)
3. 와야 할 이유와 정보
주차, 예약 가능 여부, 검사 소요 시간, 영업시간 밖 문의 방법(톡톡)을 적어요. 이 정보가 없으면 손님은 전화 대신 다른 매장을 눌러요.
4. 피해야 할 표현
- 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: “최고”, “1등”, “최저가”
- 의료 행위로 보일 수 있는 표현: “치료”, “교정 효과”, “시력 회복”
- 다른 매장과 비교하거나 깎아내리는 문장
바로 쓰는 틀
[누구에게 무엇을 잘하는지 한 문장]
[검사 과정 한두 문장]
[자주 하는 상담 2~3가지]
[렌즈를 고를 때 설명하는 방식]
[주차·예약·영업시간 밖 문의 방법]
진단에서 소개글 점수가 낮게 나왔다면, 이 틀로 고친 뒤 다시 진단해 보세요. 변화가 바로 보여요.